파리서 만나는 한국불교 수행문화…사찰음식·템플스테이·선명상 선보인다
한국 사찰의 수행문화와 사찰음식이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현지인들을 만난다. 사찰음식 명장 정관 스님의 강연부터 발우공양과 좌선, 다도, 선명상까지 한국불교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이 파리 일대에서 이어진다.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일화 스님)은 오는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주프랑스한국문화원과 파리 인근 길상사에서 '프랑스에서 만나는 한국불교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불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마련된 행사로 사찰음식과 템플스테이, 선명상을 통해 한국불교의 수행문화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