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마음을 닦는 것이 불자의 도리"…석능인 대승통, 금정사서 초청 법문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몸과 말, 마음으로 짓는 업에 물들지 않도록 열심히 닦고 노력해야 합니다." 세계불교교황청장 겸 대한불교전통조계종 종정이신 석능인 대승통이 불자들에게 신구의(身口意) 삼업을 청정하게 하고 끊임없이 수행에 정진할 것을 당부했다. 부처님께 기도하고 공양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을 닦는 것이 불자의 본분이라는 가르침이다. 석능인 대승통은 18일 안산 금정사에서 봉행된 약사재일 법회에 초청 법사로 참석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