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불교는 마음 공부입니다

저는 경상남도 양산에 살고 있는 불자입니다. 젊은 시절부터 절에 찾아가 부처님께 빌고 했던 기억은 항상 잊지 못하고 살아 왔습니다. 백년 평생을 살아오면서 자식 걱정이야 없겠냐만은 모든 것을 내려놓는 마음이야 말로 바로불국정토에 살고 있는 느낌이 들어섰습니다. 마음 안정이 안 될 때는 수십 년 동안 독경해온 천지팔양경을 독송을 하면 마음이 후련해지기도 하고 합니다. 작년까지는 아미타경 독경을 하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