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불교 영화 산사에서 본다…9월까지 순회 상영
사진=사단법인 날마다좋은날 전 세계 불교 영화를 산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국제 영화제가 막을 올렸다. 템플스테이와 연계해 전국 주요 사찰을 순회하며 국내외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방식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 부설 사단법인 날마다좋은날은 지난 14일 강원 평창 월정사에서 '2026 세계일화국제불교영화제'를 개막하고, 오는 9월까지 전국 사찰에서 상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장편영화 '절해고도'(한국), '젠'(일본), '더컵'(부탄), '낭낙'(태국) 등이 상영된다. 단편영화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