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엔 경전, 낮에는 장구"…수행과 포교 '불이(不二)'의 삶 실천하는 보리행 보살
보리행 보살 평택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다니며 신명 나는 장구 소리로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고, 새벽 정진으로 내면의 지혜를 닦아가는 불자가 있다. 바로 '보리행(菩提行)' 보살이다. 그의 행보는 일상 속 수행과 나눔을 실천하는 '생활 불교'의 참된 본보기를 제시하며 사부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평택 지역 불교계와 시민사회에 장구 가락을 공양하며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의 원력을 실천하는 보리행 보살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