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태국 불교 스캔들이 던지는 경종…한국 불교, ‘타산지석’ 삼아야
불교 국가인 태국에서 유명 사찰 고위급 승려들의 성(性) 스캔들과 수백억 원대 금품 갈취 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 전 세계 불교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미스 골프’로 불리는 여성에게 164억 원을 갈취 당한 고승들의 치부가 드러난 사건은 충격적이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올해 중반 태국의 30대 여성이 유명 사찰의 주지 스님 등 고위급 승려 최소 9명과 은밀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