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비추는 자비의 등불로"…한국불교조계종, 창종 30주년 기념 법회 성료

사진=한국불교조계종 지난 30년의 성찰을 토대로 한국 불교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고, 사부대중이 한마음으로 전법의 서원을 다지는 자비의 장이 펼쳐졌다. 한국불교조계종은 지난 8일 문경 유스호스텔 성보천 대연회장에서 '창종 30주년 기념 대법회'를 봉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법회는 종단이 걸어온 지난 30년의 역사를 회고하고, 종도들의 화합을 통해 제2의 창종에 버금가는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의 주요 사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