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기독교 등 종교 관계자 한자리에…"서로 이해하고 교류하는 것이 진정한 평화"
지난달 28일 서울 은평구 소재 사찰 '시연사'에서 열린 '경서비교 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WPL 최근 서울 은평구 소재 사찰 ‘시연사’에서 불교와 기독교 등 종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종교의 경서를 통해 평화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경서비교 토론회’가 열려 화제다. 이번 토론회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글로벌07지부 종교연합사무실과 시연사의 공동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불교·기독교·가정연합 등 다양한 종교 관계자 30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