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종교 문화유산 따라 가을 여행"…익산시, 1박2일 '성지혜윰길' 운영
전북 익산시가 불교·원불교·기독교·천주교 등 지역의 4대 종교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휴식과 사색을 즐기는 1박2일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익산시는 오는 10월 지역 내 4대 종교 문화유산과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성지혜윰길 : 다이로운 익산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혜윰'은 '생각'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종교 문화유산에 담긴 역사와 정신을 돌아보며 지혜와 쉼을 얻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익산역에서 출발해 원불교 익산성지와 ... 더 읽기